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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바디 전자개발 직무 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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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바디 전자개발 직무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IBAT(기술평가) 준비를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요? 직무는 회로 설계 및 펌웨어 개발하는 업무를 하는 것 같은데 전공 기초 지식 검사라는 게 범위가 너무 넓어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 지 궁금합니다.


2026.07.02

답변 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에게 딥한 질문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6.07.0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인바디 전자개발 직무의 IBAT(기술평가)는 일반적인 인적성검사보다는 전자개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공 기초 역량을 확인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의 난도가 대학원 수준으로 깊기보다는 학부 전공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개발(회로 설계·펌웨어 개발) 직무라면 우선순위는 전자회로, 디지털공학, C언어, 마이크로프로세서(또는 MCU), 임베디드 기초​입니다. 전자회로에서는 OP-Amp,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필터, 증폭회로 등의 기본 동작 원리와 간단한 계산 문제가 나올 수 있고, 디지털공학에서는 논리회로, 플립플롭, FSM, 타이밍 등이 자주 출제됩니다. 펌웨어와 관련해서는 C언어의 포인터, 배열, 함수, 비트 연산, 인터럽트 개념, UART·SPI·I2C 같은 기본적인 통신 프로토콜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ADC, PWM, GPIO 등 MCU 주변장치의 동작 원리를 묻는 문제도 충분히 대비해볼 만합니다. 준비 방법은 새로운 내용을 넓게 공부하기보다 학부 전공 교재와 전공시험 문제를 다시 풀어보며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특히 "왜 그렇게 동작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단순 암기보다는 회로를 보고 동작을 설명하거나 코드의 실행 결과를 예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IBAT는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평가하기보다 전자개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전공 핵심 과목을 중심으로 개념을 탄탄히 복습하고, C언어와 MCU 기초를 함께 점검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7.0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바디의 IBAT 기술평가는 회로 설계와 펌웨어 개발에 필요한 핵심 전공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입니다. 기초 지식 검사라는 명칭처럼 범위가 넓어 보이지만 주로 RLC 소자 특성, 오피앰프 회로 분석, 다이오드 등 필수 개념들이 출제됩니다. ​펌웨어와 연관된 C언어 기초 문법이나 메모리 구조,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본 동작 원리도 함께 파악해야 합니다. 깊이 있는 고난도 문제보다 학부 과정에서 배우는 기본 법칙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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